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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공업, 연료전지사업 본격가동 영국 세레스파워사와 고체연료전지 ‘FC-5B' 완성

기사승인 2020.04.03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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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업용보일러기업인 미우라공업㈜이 업무용 연료전지사업에 속도를 낸다. 미우라 측은 이번 달부터 업무용 연료전지를 대상으로 한 유지보수 서비스 부서를 신설해, 연료전지사업의 사후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미우라공업은 지난해 10월 영국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전문기업인 세레스파워와 제휴해, 고체 산화물연료전지(SOFC)시트템인 ‘FC-5B’를 출시했다. 미우라에 따르면 세레스파워는 SOFC 기술의 선두 주자로 높은 내구성, 범용적인 재료의 사용 및 양산 공정을 통해 연료전지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세레스파워사의 ‘스틸 셀(Steel Cell®)’ 기술은 SOFC스택의 내구성을 높였다. 미우라는 이미 2017년 FC-5B를 처음 개발했다. 자체적인 열유체기술과 시스템 및 제어설계노하우를 더하는 등 기술적인 부분을 보완해왔다. 미우라와 세레스파워의 결합은 FC-5B의 발전효율 50%, 종합효율 90% 수준으로 자립운전이 가능토록 했다.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정전 시에도 도시
가스를 통한 전력과 온수를 공급할 수 있다.

두 회사의 시너지로 제품의 발전효율이 향상되고 안전성을 높일수 있었다는 말이다.
미우라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연료전지 도입을 위한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연료 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화학 반응에서 전기를 추출하는 기술이다. 수소는 재생 에너지와 천연 가스 등 다양한 에너지원으로부터 창출 가능하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기여도가 높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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