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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보일러, 인증·시험은 이렇게!

기사승인 2020.04.28  17: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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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지난달 17일 친환경보일러의 인증 종류별 시험방법과 절차에 대해서 고시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4월 3일부터 대기관리권역 특별법에 따라 전국의 대기관리권역 내에서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보일러만 설치해야만 한다. 단 9월 30일까지는 배수구·배기구 확보가 어려운 경우에 한해 일반보일러를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친환경보일러는 1종과 2종(기체연료 또는 액체연료)으로 분류되는데, 이번 고시에서는 개정된 친환경 인증 기준에 맞는 가정용보일러의 시험 방법과 절차가 포함된 것. 인증 시험기관은 ‘국가표준기본법’ 제23조에 따라 인정을 받은 시험기관으로, 현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에너지기기산 업진흥회 2곳이다. 인증기관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다.

또한 인증기준 시험방법은 시험시료로 모델별 2대를 대상으로 하고, 시험방법에서 따로 정하지 않는 사항은 1종에 대해서는 KS B 8127(콘덴싱 가스온수보일러), 2종(기체연료)에 대해서는 KS B 8127 또는 KS B 8109(가스온수보일러)를 적용하고, 2종(액체연료)에 대해서는 KS B 8107(기름온수보일러)의 규정을 적용한다. 다만 2종(액체연료)의 배출가스 시험 방법은 다른 규정이 없으면 KS B 8109의 시험방법을 준용한다.

기체연료의 종류 및 압력은 KS B 8101에 적합한 성능시험가스로서 LPG용은 압력 2.8kPa, LNG용은 압력 2.0kPa을 적용한다. 단, 일산화탄소 검사는 LPG용은 압력 3.3kPa,LNG용은 압력 2.5kPa을 적용한다. 액체연료 보일러는 KS M2613(등유)의 규정에 적합한 등유를 사용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고시는 대기관리권역 특별법의 시행규칙에서 게재하기 어려운 부분들에 대해 고시한 것”이라 밝혔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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