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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기술인協, 2연속 에너지진단 최고(S)등급 받아

기사승인 2021.02.13  14: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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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회장 함이호) 에너지진단사업단은 2019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에너지진단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에너지진단 등급평가는 에너지공단이 에너지진
단 시장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진단품질 향상을 위해 진단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진단 등급은 A~E등급으로 구분되며, A등급을 연속 3년 이상 유지하는 기관은 지난 2019년부터Super등급, 즉 ‘S등급’을 부여한다.

함이호 회장은 “S등급을 받은 것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을 극복한 에너지진단사업단의 노력과 기술력이 증명된 것”이라며 “진단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백두인 단장을 비롯해 진단사업단 직원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우리나라 진단시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국가 에너지발전과 협회의 위상 강화에 더욱 매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에너지기술인협회는 2010년 하반기에 에너지진단사업단(단장 백두인)을 창설했다. 에너지진단이 본격화된것이 2007년이라,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2012년도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후 업계에 지속적인 신뢰를 쌓고 있다. 등급 평가제가 도입된 2015년 이후에는 매년 최상위 등급을 유지하며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2회,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 3회, (사)한국온실가스감
축에너지진단협회장 표창 2회 등 국내 진단기관으로는 독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에너지진단사업단 백두인 단장은 “진단기관으로 명성을 높일 수 있었던것은 진단 전문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조동일 실장 등 각 진단팀장들과 진단 가족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에너지기술인협회는 '2020 대한민국 경영대상'에서 공공/협회 부문 ‘기술혁신경영대상’도 수상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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