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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츠, 신재생에너지 설비 플랫폼 상용화 '박차'

기사승인 2021.02.13  14: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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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츠(주)(대표 신성우)가 개발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플랫폼(PHM/CBM)기술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ICT소프트웨어 검증업체인 노츠는 특히 IoT(사물인터넷)와 AI(인공지능)기술을 접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플랫폼은 사전진단 예방서비스시스템이란 점에서 에너지 분야에 폭 넓게 적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특히 태양광, 풍력, 소수력 등 신재생에너지 장비의 내구성 및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시급한 상황이라 노츠의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따라서 신재생 에너지시스템 운영에 있어 IoT(사물인터넷) 네트워크와 AI(일공지능) 알고리즘분석을 이용해 시스템 상태에 대한 사전진단, 파악, 정비 및 이를 통한 유지보수 비용의 절감과 사전 사고예방을 할 수 있는 PHM/CBM플랫폼의 상용화가 절실한 시점이다.

노츠의 PHM/CBM플랫폼은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핀 포인트를 적용할 경우, 수명 및 사고 예측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노츠는 신재생 에너지개발에 주력해 2015년 이후 스마트에너지 기술혁신을 이뤄왔다. 노츠는 현재 전라남도 완도지역에 소수력 발전실험설비와 100kW
급 ESS를 설치해 운용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추가로 최소 1곳 이상에 운영 중인 재생에너지설비에 본 기술을 적용해 최소5개월 데이터 수집을 통한 머신러닝및 PHM효과를 입증하는 한편 보급확산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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