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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전기, ‘장수명 전기이중층 커패시터’개발... 그린뉴딜산업 선점

기사승인 2021.04.11  12: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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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전기(대표 박종온)가 국내 최초로 ‘장수명 전기이중층 커패시터’(시리즈명: DB) 개발을 완료하고 관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삼화전기가 개발한 ‘장수명 전기이중층 커패시터’는 기존 대비 30% 이상 수명이 늘어난 2000시간 보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기이중층 커패시터’는 빠른 충전 속도, 긴 수명,높은 출력을 갖는 전기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장치 중 하나다, 특히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과 충전 및 방전 시 화학반응이 없는 친환경 제품으로 자동차 배터리, 풍력발전기의 피치컨트롤 시스템, 순간 전압 보상 장치 등 그린뉴딜 분야 핵심 부품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전기이중층 커패시터’를 자동차 배터리와 같이 사용할 경우 배터리 수명을 2배 이상 연장 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풍력발전기의 피치 컨트롤 시스템에 ‘전기이중층 커패시터’를 활용하면 기존에 적용되던 배터리에 비해 내구성이 높아지며 장수명으로 교체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다. 반도체 공장 등 순간 정전을 피해야 하는 시설에서 정전 시 1초 이내의 짧은 시간에 작동하는 순간 전압 보상 장치에서도 ‘전기이중층 커패 시터’의 빠른 응답특성이 강점이다.
삼화전기에 따르면 그린뉴딜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며 ‘전기이중층 커패시터’의 수요가 늘고 있어 신제품 ‘장수명 전기이중층 커패시터’에 대한 공급 요청도 잇따르고 있다.

삼화전기는 현재 확보된 전기이중층 커패시터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3V를 넘어선 고전압 신제품 개발에 연구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 지속적으로 생산설비 투자를 함으로써 그린뉴딜 분야의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지속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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