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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냉장 냉동고 이어 냉동·냉장 탑차 출시

기사승인 2021.04.11  12: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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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냉장(회장 강성희)이 코로나19 백신 및 의약품 수송박스인 ‘바이오 초저온 냉동고’ 출시에 이어 냉동·냉장 탑차를 출시했다고 지난달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캐리어냉장의 ‘바이오 냉동·냉장 탑차 솔루션’은 차량 내부 어디든지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면서도 외기 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정온을 유지한다. 게다가 운전자가 냉동·냉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과 제품별 맞춤 온도로 수송이 가능한 수송용 패키지 박스까지 적용했다.

캐리어냉장에 따르면 ‘바이오 냉동 탑차 솔루션’은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을 수송할 수 있도록 차량 내부 온도를 영하 20℃도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또 영하 70℃로 보관 운송해야 하는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경우에도 백신용 특수 포장 용기를 사용해 운반하기 때문에 백신 용기 보관 및 운송의 외기 조건에 최적화된 캐리어 바이오 냉장 탑차 솔루션으로 안전한 운송이 가능하다.

캐리어냉장은 정교한 온도 관리를 위해 ‘공기 유로 시스템’을 추가로 장착했다. 이로 인해 냉장 탑차 내부 어디든지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온도 편차 폭을 기존 제품대비 50% 이내로 줄일 수 있게 됐다. 따라서 냉장 탑차의 내부 어디든지 일반 백신 보관 기준인 영상 2℃에서 8℃ 이내로 일정하게 유지해 준다. 또한 겨울철 낮은 외부 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히팅 시스템(Heating-System)’이 적용돼 계절에 상관없이 정온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운송자가 언제 어디에서나 냉동탑차의 냉동·냉장고 내부를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했다. ‘냉동·냉장고 내부 온도 기록 장치’, ‘패키징 내부 온도 기록계’, ‘실시간 관제 데이터 전송 장치 프로그램’, ‘모니터링 앱’ 등의 모니터링 장치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캐리어 바이오 냉동 탑차 솔루션에는 더욱 안정적으로 제품을 운송할 수 있도록 상온부터 초저온에 이르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수송용 패키징 박스’를 함께 선보였다.

캐리어냉장은 이번 달 안에 ‘인버터 바이오 냉장고’도 출시, 콜드체인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를 굳힐 계획이다. 캐리어냉장은 지난해부터 백신운송과 관련해 ‘바이오 콜드체인’ 제품개발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해 지난 2월부터 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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