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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조성 ...목재보일러, 열교환기 등 44억 여원투입

기사승인 2021.04.15  23: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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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단월면 수미마을(봉상2리)이 산림청이 주관하는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수미마을에는 2년간 44억 여원이 투입돼 목재칩보일러, 가스피케이션 발전설비, 열배관 및 열교환기, 연료공급센터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러한 설비는 중앙난방으로 이용돼 마을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전기·온수 생산으로 마을 수익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군수는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통해 임업부산물 사용으로 탄소 배출 저감 효과 및 미이용 바이오매스산업의 부가가치를 제고하고 임업에 활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련 일자리 창출효과 또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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