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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닥터, 2021 스마트에너지산단 FEMS 진단기관에 선정

기사승인 2021.06.06  23: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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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 에너지컨설팅 전문기업 에너지닥터(대표 박기수)가 한국에너지공단이 실시하고 있는 ‘2021년 스마트에너지산단 FEMS 보급지원사업’ 진단기관에 선정됐다. 에너지닥터는 2019년부터 3년 연속 삼양이엔지, 명진분체산업 등 에너지 다소비 산업현장에서 에너지사용 현황을 진단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정부지원프로그램을 연계, FEMS(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에너지공단 FEMS사업인 ‘스마트에너지산단 FEMS 보급지원사업’은 스마트에너지산단에 입주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제어 △계측 인프라 △에너지관리시스템을 보급해 운전비절감과 스마트팩토리 FEMS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참여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시설설치비 1억원 범위 내에서 80%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프로그램 참여기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공단 측은 밝혔다.

에너지닥터는 에너지진단 전문기업으로서 FEMS 설계-구축-부가서비스 제공 등 업계 최초로 ISO인증을 받았으며 FEMS사업을 통해 매년 2,500만원 이상 운전비를 절감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고효율설비 교체를 계획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이 중요공정 및 유틸리티 설비(공기압축기, 사출기등)에서 운전비를 절감하고자 할 때 에너지닥터의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현재 에너지사용구조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어떠한 에너지효율 향상 장비를 선택하면 될지를 권장하고 예상효과를 제시한다.

에너지닥터 관계자는 “매년 높은 에너지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산업현장의 많은 기업들은 에너지닥터와 함께 에너지공단의 ‘스마트에너지산단 FEMS 보급지원사업’에 참여해 FEMS를 구축하는 것이 에너지비용도 줄이고 공정도 체계화시켜 생산량 향상에 기여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에너지닥터는 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정부지원사업을 스마트폰 앱으로 제공하고 있다. 플레이스토어에서 ‘에너지닥터’를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에너지닥터의 정부지원사업 정보는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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