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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 이력 관리하는 스마트 ‘RMS냉동기’ 출시

기사승인 2021.07.11  21: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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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체인 전문기업 프리즈(대표 이승용)가 업계 최초로 시공부터 폐기까지 모든 이력을 데이터로 관리 가능한 RMS(Refrigeration management system) 냉동기를 출시했다. 프리즈의 ‘RMS 냉동기’는 냉동기와 앱을 연결해 제품의 사양, 시공 날짜, 이력과 수리 내용,정기 점검 내용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것이 특징이다.

‘RMS 냉동기’를 이용하면 고장 시 수리업체에게 제품에 대한 설명이나, 상세 사양 확인을 위한 업체의 현장방문이 필요없다. RMS 바코드 번호를 전달하면 담당 엔지니어가 냉동기의 이력 등 모든 정보를 확인해 고장수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HACCP, 백신 등 온도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지만 제품의 관리기준과 규제강화에 비해 냉동기의 관리시스템은 수준에 못 미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콜드체인은 정온관리시스템의 시작인 냉동기의 체계적인 관리가 절실한 시점이다.
프리즈는 또 ‘RMS 냉동기’를 신규 설치해 사용할수도 있지만 신규가 아니더라도 냉동기관리가 필요하다면 기기 교체 없이 RMS시스템만을 적용해 이력관리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프리즈는 냉동공조산업, 온도 원격제어 모니터링 등 그간 축적해온 기술력과 소프트웨어 융합으로 체계적인 콜드체인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승용 대표는 “관리되지 않던 냉동기 사양과 이력관리를 통해 냉동기를 사용하는 자영업자, 기업들에게 냉동기의 관리방법 부재로 인해 소비되던 시간과 관리비용 절감에 이바지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냉동공조 통합 플랫폼 ‘쿨리닉’을 운영 중인 프리즈는 냉동기부품 앱 판매몰 ‘쿨리닉스토어’도 최근 오픈했다. 쿨리닉스토어는 자영업자 및 냉동공조 관련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현재 비처, 콤프, 보크, 파나소닉,코플랜드 등 냉동공조 압축기를 비롯해 다양한 관련부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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