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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제도적 안착위해 국회가 나서...포럼 발족

기사승인 2021.07.12  21: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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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등에 대한 과학기술적 해법 모색과 기업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제 실천에 대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 ‘포용국가 ESG포럼’이 지난달 15일 전경련회관에서 발족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족한 포럼은 이원욱 의원을 대표로, 홍익표, 이용빈, 홍성국, 김회재, 홍정민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전국경제인연합회 외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공학한림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메세나협회 등 유관단체 25곳으로 구성됐다.

포럼 대표 이원욱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ESG란 우리사회의 모든 이를 포용하고 우리 모두가 성장의 과실을 나눌 수 있게 하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의 실천과제”라며 “과학계가 기술로 지속성장을 가능케 하고, 기업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포럼에 참여하는 다양한 단체들이 ESG를 구체화하고 확산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포럼 위원들과 국회는 이를 가능케 하는 제도정비에 힘쓸 것”이라고 포럼 운영방침을 밝혔다. 포럼 공동 운영위원장인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은 “기후변화, 양극화,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과 같은 뉴노멀의 시대를 맞고 있다”며 “상생과 포용의 ESG철학이 확산되도록 과총과 과학기술계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공동 운영위원장인 배상근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무는 “최근 경제계 ESG 추진 의지가 강하고 확산속도 역시 빠른 편”이라며 “ESG 경제 패러다임을 연다는 포럼의 취지가 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다시 중소기업 등 사회 전반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특별강연으로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 위원장이 ‘포용국가와 ESG: 지속가능경영의 중심 ESG’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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