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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세계 최대 규모 냉동국제학회 한국서 열린다

기사승인 2021.07.15  22: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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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7년 세계 최대 규모의 냉동부문 국제학회가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국제냉동기구 한국위원회 (회장 고려대 강용태 교수)는 국제냉동기구(International Institute of Refrigeration)에
서 4년마다 주최하는 국제학회 ‘27th International Cogress of Refrigeration 2027 (ICR2027)’의 국내 유치에 성공했다.

국제냉동기구 한국위원회는 4번의 도전 끝에 ICR 유치에 성공했으며 미국과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냉동학회는 약 50개국에서 1000명 이상의 인원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의 냉동공조 관련 국제학회다. 1908년 창립된 국제냉동기구는 미국, 유럽연합, 일본 등
57개국이 가입된 국제기구로 프레온 대체 냉매인 CFC 및 온실가스 등 환경문제, 고효율기기 관련 국제규격 제정, 연구개발과 기술교류 등의 국제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4년에 한번 전세계 냉동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국내유치의 주역인 강용태 교수는 “2027 세계냉동국제학회는 전 세계 냉동공조관련 우수인력들의 학술 교류를 통해 미래의 냉동기술과 지속가능한 냉동시스템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 교수는 또 “세계 각국이 추진 중인 에너지 소비절감정
책과 CO2 배출량 저감 목표에 발맞춰, 2027 세계냉동국제학회의 핵심 의제는 ‘저탄소 및 그린에너지 활용을 통한스마트 냉동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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