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국에너지공단,‘중견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지원’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 체결

기사승인 2021.09.09  12:46:33

공유
default_news_ad2

- 지원 프로그램, 홍보, 교육 확대로 중견기업계 탄소중립 지원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9월 3일(금)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중견기업 탄소중립 이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세계적 흐름 속에서 탄소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산업계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참여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중견기업*은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잇는 교량으로서 우리 산업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나, 매출 3천억원 미만의 초기 중견기업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조직 및 역량 등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구체적 이행방안 마련 등을 통해 친환경 시장으로 변화하기 위한 준비도 부족한 상황이다.

* 중견기업 :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대기업)에 속하지 않는 수준의 기업으로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중간규모인 기업을 의미

 

이에 3개 기관은 중견기업계의 탄소중립을 지원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지원 ▲중견기업 R&D 연구 발굴·수행 및 인재양성 ▲탄소중립 이해도 제고를 위한 중견기업 대상 교육·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한국에너지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견기업계의 탄소중립 이행 위해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에너지효율, 전기차를 포함한 3대 주요 분야 중심으로 업계의 자발적 탄소중립 이행을 촉진할 수 있는 수단을 발굴, 개선 하는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산업활동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감축하기 위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참여가 있지 않고서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 이라며,

”우리 산업생태계의 허리인 중견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