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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삼상유도전동기 ‘특별 사후관리’ 추진

기사승인 2019.05.07  15: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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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과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는 삼상유도전동기에 대해 연중 특별 사후관리를 추진한다. 전동기는 펌프, 송풍기 등에 결합돼 주로 동력용으로 사
용되며, 국내 전기사용량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전기기기이다.
올해 사후관리는 지난해에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부정기적으로 실시했던 것과는 달리,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연중 불시 현장 점검을 통해 상시 사후관리를 추진한다.

국내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수입업체에 대해서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에너지공단 김형중 효율기술실장은 “전동기 상시 사후관리 체계 운영을 통해 전동기 산업의 질서 확립뿐만
아니라, 올해 하반기에는 공단과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의 연계로 수입되는 전동기에 대해 통관 단계에서 세관과 협업검사를 추진하겠다.”라며 “신고 되지 않은 저효율 전동기는 국내로 반입되지 않도록 차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실장은 또 “팬, 펌프, 공기압축기 등 전동기 응용기기에도 프리미엄 전동기가 의무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준수 여부가 국가에너지효율향상에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두 기관은 전동기 업계의 건의 사항과 불법 전동기 신고접수를 위해 ‘프리미엄 전동기 확산센터’를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동기 업계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정책에도 반영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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