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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 ‘스타트’

기사승인 2019.09.11  12: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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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은 정부의 ‘에너지효율 혁신전략’에 따라 고효율 제품의 보급을 확산하고, 내수 촉진을 위해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 사업’을 지난달 23일부터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환급대상 품목은 냉장고·에어컨·세탁기 등 효율등급제도에서 관리하는 최상위 등급 10품목이며, 환급 대상 가구는 한국전력공사의 전기요금 복지할인가구다.

환급 금액은 해당 제품 구매비용의 10%(가구당20만원 한도)다. 환급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환금 정산 기간은 11월 30일까지며, 재원 300억원 소진시 사전 종료될 수 있다. 환급을 희망하는 대상 가구는 한국전력공사에서 ‘전기요금 복지할인 대상 확인증’을 발급받은 후, 대상 제품을 구매하고 관련 서류를 첨부해 '한국에너지공단 환급신청 온라인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이홈페이지에서 환급 대상 품목과 제품 모델명 검색도 가능하다.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는 “이번 으뜸효율 가전제품환급 지원을 통해 고효율 제품의 보급 확산 및 내수 촉진이 기대된다”면서 “2020년부터는 정부 정책방향에 따라 효율등급 관리 대상 가전제품 중 중소·중견기업시장 점유율 등을 고려해 지원 품목을 선정하고, 전체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에너지정보센터 kecent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정보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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